빠이의 필수 코스는 일몰의 빠이 캐니언, 온천, 논 사이 대나무 다리(분 코 쿠 소), 폭포 한두 곳, 윤라이 전망대 같은 뷰포인트, 그리고 저녁 워킹 스트리트입니다. 빠이 특유의 느긋한 속도로 2~3일이면 하이라이트를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.
시간 쓸 가치가 있는 곳들
일몰은 캐니언에서, 오후엔 온천, 클래식한 논길 산책은 대나무 다리로. 여기에 폭포(모 팽 또는 팜 복)와 일출 전망대를 더하면 빠이의 정수가 완성됩니다.
빠이는 느리게 다닐수록 좋아지는 동네예요. 일정을 꽉 채우지 말고, 카페와 강가 시간도 코스에 넣으세요.
며칠이면 될까?
2~3박이면 핵심 명소를 무리 없이 돌 수 있습니다. 더 머물면? 떠나기 싫어지는 동네가 됩니다.
초록 많고 조용한 숙소를 베이스로 잡으면, 명소 사이의 빈 시간까지 즐거워져요.



